리베이트 수사 마무리..의사 등 16명 입건 계획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9-2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4월부터 시작한
울산지역 의약품 리베이트 수사에서
의사와 제약회사 영업사원 등 모두 16명을
입건하는 선에서 수사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특정 약품을 처방하는 대가로
제약업체로부터 2백만원 이상을 받은 혐의로
의사 7명과 이들에게 돈을 건넨 영업사원 9명을 불구속 입건할 계획이지만, 금품수수액이 적은 의사 6명과 영업사원 5명은 입건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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