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받은 학자금을 제 때 갚지 못하고
연체한 대학생수가 울산에서도 5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주광덕 의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학자금 대출 연체자수가 5월말 현재
울산대가 265명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과학대학 166명, 춘해보건대학 66명,
유니스트 5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지역은 대기업의 학자금 지원이 많고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등록금이 싸
등록금 안전지대로 여겨진 것과 다른 결과여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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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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