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과 온양읍 원전대책추진위원회가
서생면에 추진중인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에 반대하는 범시민운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책위는 "원전이 지역경제와 주민의 생존을 위협하고, 사고에 의한 방사선 누출 가능성이 있다"며 대체에너지 개발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이들 지역주민은 앞서 원전지원 대상을
현재 5㎞에서 20㎞ 이상으로 확대를 주장한바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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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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