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후 미분양 증가..중소형은 없어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9-2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가
주상복합 대형 평수를 위주로 전체 미분양
물량의 75%를 차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전국 미분양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전체 미분양의 75%인 3천
683가구로 전달에 비해 206가구
늘어났습니다.

지역부동산 업계는 전체 미분양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대형 주상복합 물량이 소진되지
않으면서 준공후 미분양이 많아졌지만,
수요가 많은 중소형 미분양은 찾아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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