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동면 봉계 한우 불고기축제 사흘째를 맞아 울산 뿐만 아니라 외지에서도 관광객
방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올해 불고기 축제는 울산지역 한우 170마리가 도축돼 공급되는 먹거리 장터 외에도
가을 꽃 단지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돼 하루 수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한편 축제위원회는 내일(9\/26)부터 축제가
끝나는 다음달 3일까지는 먹거리 장터를
폐쇄하고 각 불고기 업소에서 불고기를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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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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