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320호인
중구 병영동 경상좌도병영성 정비공사가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시작됩니다.
총 9억 5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병영성 정비공사는 문화재 추가 훼손 방지를
위한 성벽 잔존구간 보존공사와 토사 붕괴를
막기 위한 안전조치 등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정비공사가 마무리되면 역사문화
탐방로 등과 함께 병영성 일대가 역사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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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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