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유흥업소에서 술을 마신
남성들을 인근 모텔로 안내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2살 이모씨 등 유흥업소 업주 4명과
성매매 여성 등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달 5일 남구 삼산동 자신의
업소에서 술을 마신 손님들을 대상으로
인근 모텔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흥업소 카드사용 기록을 추적해
성매수 남성 12명을 입건하는 한편 성매매
불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상범 기자 (얼굴 모자이크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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