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호도시와의 협력강화를 위해
중국을 방문중인 박맹우 울산시장 일행이
오늘(9\/26) 베이징 현대자동차를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박 시장은 베이징 현대자동차의 눈부신 발전은
자동차 도시 울산의 자랑이라며 무역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가 살아갈 길은 오직 수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시장 일행은 내일(9\/27) 대련으로 이동해
두 도시간 환경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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