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6) 새벽 1시 10분쯤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의 한 불고기 식당에 불이 나 2명이
다치고 식당 건물을 완전히 태워
소방서 추산 9천8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방에서 자던 중 타는 냄새가
느껴져 나가보니 식당 홀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주인 52살 이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소방본부-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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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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