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6일 실시되는 울산시의원 남구
1선거구 보궐선거 야권 단일후보로 민주노동당 임상우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임상우 후보는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강귀일 후보를
누르고 야권 단일 후보로 다음달 울산시의원
남구 1선거구 보궐선거에 출마하게 됐습니다.
이로써 다음달 울산시 시의원 보궐선거는
한나라당 박용걸, 야권 단일 임상우, 무소속
안성일,이동해 후보 등 4파전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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