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보삼마을 주민들이 하늘공원
장사시설 운영권을 요구하며 오늘(9\/26)
오전부터 하늘공원 공사장 진입로를
봉쇄하며 실력행사에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장사시설 운영 주체에 대한
울산시의 인정 여부를 촉구했지만 울산시가
기다려 달라는 이야기만 반복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보삼마을 주민들이
현실적으로 들어주기 힘든 적자 보전을 전제로 한 장례식장 사업 운영권을 요구하고 있어
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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