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첫 외국어 도서관 개관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9-27 00:00:00 조회수 0

남구 옥동 교육연구단지내에 울산 최초의
외국어도서관이 개관했습니다.

울산시외국어교육원 4층에 위치한
외국어도서관은 교실 7칸 규모로 영어도서와
다문화도서 코너로 구분해 만여권의 장서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또 시네마실과 스토리텔링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각종 독서프로그램과 외국어학습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9월27일 오후 4시 개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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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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