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던 50대 친 뒤 뺑소니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9-27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자전거를 타고 가던 남성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43살 김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4일 오후 2시 25분쯤
울주군 범서읍 사연리 편도 2차선 도로에서
부인과 함께 산악 자전거를 타고 가던
57살 이모씨를 치어 숨지게 한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뺑소니 후 증거를 없애기 위해 부숴진 유리와 범퍼를 바꾸는 등
증거인멸을 시도하다가 사건발생 7시간 만에
검거됐습니다.\/


사진-뉴스 멜로 송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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