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다음달에
오는 2014년부터 울산에서 롯데 홈 경기를
치르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롯데 자이언츠가 2014년부터
남구 옥동 체육공원에서 매년 최대 9게임을
치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롯데 자이언츠의 홈 경기를
유치하기 위해 오는 2013년까지 300억원을
들여 현재 아마추어 야구팀이 사용하는
울산야구장에 1만2천석 규모의 관중석을
짓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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