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예비후보를 모집한 결과 4개 선거구에 모두
7명이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에는 권순정,천병태,신성봉 등 3명이
등록했고, 남구 을 김진석, 동구 이은주,송주석
북구 김창현 등 모두 7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남갑과 울주군 후보는 2,3차
모집을 통해 추가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오는 12월 13일 총선 예비후보등록 전까지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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