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호도시와의 협력강화를 위해 중국을
방문중인 박맹우 울산시장이 오늘(9\/27)
대련시를 방문해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양해각서에 따라 두 도시는 폐기물
재활용에 관한 정보교환을 비롯해
친환경 기업 육성 정책 등 녹색도시
건설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두 도시는 특히 한중 녹색도시 건설협의회를
구성해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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