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7) 저녁 8시쯤 동구 전하동의
한 화장품가게에 뱀이 들어와
손님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뱀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포획됐으며, 구조 당국은 누군가 키우던
애완뱀인 것으로 보고 구청에 뱀을
인계했습니다.
(사진 소방본부-동부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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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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