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아제르바이잔 등 아시아 지역
업체 초청 수출상담회가 오늘(9\/28)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수출상담회에는 울산지역 조선기자재
업체와 전기전자 업체 20개사가 참여해 활발한
상담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들 외국 업체들은 또 울산지역 참가
기업체들을 직접 방문해 수출입 제품들을
살펴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