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유흥업소에 여성도우미를
공급한 혐의로 속칭 보도방 업주 39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3월부터 10명의 여성을 고용해
남구 달동과 삼산동 일대 퇴폐.음란 노래방에 도우미로 소개해주고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유흥업소와 모텔간 성매매
공생관계 적발에 이어 보도방 등에 대해
성매매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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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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