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에서 나오는 중ㆍ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옮기기 위한 울주군 서생면 방사성
예기물 부두가 다음달 완공됩니다.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원전 3, 4호기 건설부지 앞바다를 메워 방파제 290m와 부두 110m를
건설하는 이번 공사는 지난해 8월 착공돼 현재 90%가 넘는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경북 경주에 폐기물
적재공간이 들어서는 2014년부터 부두시설이
본격적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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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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