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한 대선 주자 가운데 한명인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울산정책포럼이 내일(9\/29) 출범합니다.
울산정책포럼은 지난 50년 동안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견인해 온 울산시가 세계적인
일류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선 울산의 모든
역량을 다시 모아야 한다는 인식 아래
각계 각층의 활동가와 전문가들로
구성됐습니다.
울산포럼 공동대표는 김상만 전 교육감과
장광수 전 국제라이온스 총재가 맡았으며,
17개 분야별 정책 분과위원회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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