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차량 공매장 민간위탁 추진

입력 2011-09-2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현재 남구 달동에 있는 체납차량
공매장을 민간에 넘기기로 하고
다음달 말까지 제안서를 접수받기로 했습니다.

체납 차량 공매장은 각종 지방세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았을 경우 차량을 강제로 경매에
넘겨 체납액을 징수하는 것으로
지난 2천 7년부터 운영에 들어가 지금까지
천 700여 대, 13억여 원을 징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