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3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울산에서도
5명의 선수가 출전합니다.
모두 현대중공업 소속인 이들은 각각
배관과 판금 등 자신의 분야에서 하루
10시간씩 훈련을 하며 기량을 갈고 닦아
지난 2월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
이번 대회에 국내 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선수를 출전시키는 현대중공업은 지금까지
금메달 42개 등 80여명의 입상자를
배출해왔습니다.
(웹하드에 그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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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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