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회를 먹은 대구지역 관광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나타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동구보건소는 지난 26일 울산을 방문해
한 횟집에서 식사를 한 관광객 30명 가운데
19명이 구토와 복통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가검물과 횟집의 환경
가검물을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보내
역학조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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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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