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보삼마을 주민들이
종합장사 시설인 하늘공원 공사장 출입 인력과 장비를 막아서면서 하늘공원 조성 공사가
이틀째 전면 중단됐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종합장사시설 운영권을
자신들에게 줄 것과 운영 적자 보전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는 장사시설 운영권은
당초 약속대로 삼동면발전협의회에 운영권을
줘야하며, 적자 보전은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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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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