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이 오늘(9\/29)
기자간담회를 갖고 울산지역의 노사관계가
갈등 완화를 넘어서서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최근 3년동안 평균 7건의
노사분규가 발생하는데 그쳤으며 현대자동차
노조도 원만하게 타임오프를 수용하는 등
다른 지역에서 따라 배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대자동차 사내 하청 근로자의 정규직화
요구에 대해서는 정규직과 비슷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임금과 복지 등 처우가 개선돼야 한다고 ?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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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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