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에서 정지 신호를 무시하는 달리는
차량들 때문에 위험한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교차로 주변 특별교통 지도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교차로 주변 각종 신호위반행위로 지난해 전체 교통사고의 절반인
2천5백건이 발생해 사망자가 30명에 이르고
있는 만큼 교차로 주변에 교통경찰관을 집중
배치해 신호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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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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