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에 힘입어 지난달 석유제품 수출액이
큰 폭의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6개월 연속
국내 최고 수출품목 자리를 지켰습니다.
석유화학 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석유
제품 수출액은 46억 6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7.5% 증가했으며, 이는 원유
수입금액 81억 달러의 57.7%에
해당합니다.
올들어 누적 수출액으로도 석유제품은
자동차와 선박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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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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