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다리에 노벨상 수상자 이름"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9-30 00:00:00 조회수 0

지난 2009년 개교한 유니스트가 교내에
있는 9개 다리의 이름을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은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학측은 유니스트 학생중에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면 수상자의 이름을 다리에 새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연못을 중심으로 부채형으로
펼쳐져 있으며 작은 개천이 흐르고 있어
건물과 건물을 잇는 9개 다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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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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