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아세안 회원국
환경 공무원 15명이 오늘(9\/30) 울산시 남구
성암소각장을 방문해 소삭시설을
견학했습니다.
성암소각장은 하루 400톤의 생활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소각시 발생하는 폐열은 스팀으로 전환해
인근 공장에 연료로 공급해 연간 31억 원의
수익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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