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제주를 하루 2차례, 울산-양양을 하루 한차례 왕복하는 이스트아시아 에어라인의
에어택시가 내일(9\/30)부터 본격 운항에
들어갑니다.
오전 8시30분과 오후 5시30분 울산공항을
출발하는 제주행 항공요금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이용료를 포함해 평일 8만7천원,
주말 9만4천원이며, 낮 12시30분 출발하는
양양행은 평일과 주말 동일하게
10만2천200원입니다.
항공사 측은 기존 항공사에 비해 요금은 다소 비싸지만 제주로 가기위해 부산까지 가는
번거로움이 없기 때문에 승객들의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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