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오늘(9\/30) 부산,경남교육청과
함께, 9년만에 처음으로 울산시교육청에서
국정감사를 받았습니다.
오늘(9\/30) 국정감사에서 국회교육과학기술위
권영길 의원은 울산만 무상급식이 0%라며
김복만 교육감은 후보시절 내세운
친환경 무상급식을 공약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안민석 의원은 지난 2008년 5월, 학성고
체육 특기자 진학을 위해 학부형이 감독에게
천만원의 뇌물을 제공한 사실을 알고 있냐고 따져 묻고 학성고 축구부 비리를 철저하게
감사하라고 지적했습니다.
김선동 의원은 울산은 교사들 성과상여금을
지급하는 평가 기준에서 방과후 학교
참여율이 32%로 가장 높다며 이는 방과후
학교를 강제하는 요인이 되는 만큼
줄이거나 없앨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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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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