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PC방으로 위장해 불법 사행성
게임장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4살 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30일부터 남구 무거동
무허가 PC방에서 온라인 게임 PC 20대를 갖춰 놓고 사행성 게임과 불법 환전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단속사진 뉴스 멜 송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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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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