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30) 오전 5시 10분쯤 동구 전하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불이 나 주민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피스텔 3층 주방에서 시작된 불은
가스레인지와 싱크대 등을 태우고 10분이
지나지 않아 꺼졌으나 연기를 마신 집주인 등
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연기에 놀란 주민 10여명이 오피스텔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9\/29) 저녁 7시쯤에는
학성동 새벽시장 건물 옥상에서
전기 문제로 추정되는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우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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