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다른 남성과 함께 잔
이혼한 전처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47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오늘(9\/30) 오전 5시 10분쯤
이혼한 부인 48살 박모씨가 운영하는 남구
모 식당에서 다른 남성과 함께 잠든
박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10여년 전 이혼한 뒤 자녀 문제로 연락해 왔으며, 숨진 박씨와 함께 있던 남성은
도망쳐 피해를 보지 않았습니다.\/\/
롯데마트뒤 솔마루식당
가해자-대리운전기사, 95~97년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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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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