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민주노동당 김진영 의원과
한나라당 허령 의원이 가장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7월 제5대 울산시의회가 출범한 뒤
15개월 동안 조례와 규칙 개정안 발의,서면
질문 등의 건수를 보면 김진영 의원이 21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허령 의원이 17건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에반해 이같은 지방의원에게 부여된
고유권한을 단 한차례도 활용하지 않은 의원도
4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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