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30) 밤 11시 10분쯤
북구 염포동 아산로에서
방어진 방향으로 가던 포르테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조수석에 타고 있던
26살 오모 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 29살 홍모 씨는
혈중 알콜농도 0.052%로 술을 마신 상태였으며,
경찰은 홍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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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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