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외국인 주민들이 참가하는 축구대회가
오늘(10\/1) 중구 태화동 십리대밭 축구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울산을 비롯해 서울, 경기지역, 부산 등지에서 16개 팀 350여 명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준결승전과 결승전은 내일(10\/2) 열립니다.
외국인 주민 축구대회는 아마축구 울산리그
주최로 지난 2천 9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으며
다문화사회 화합을 위해 개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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