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1회 고복수 가요제가
오늘(10\/1) 저녁 7시부터
태화강 대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예심을 거쳐 선발된 1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화려하게 펼쳐집니다.(펼쳐졌습니다.)
고복수 가요제는 일제시대 망향의 한을
달래주며 한국가요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울산출신 고복수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매년 유능한 신인가수와 창작곡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오늘 고복수 가요제에는 현철, 설운도 씨등
인기가수들의 축하무대도 마련됩니다.
(마련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