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양극화가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기업체를 대상으로
경기조사를 실시한 결과
제조업체의 지난 9월 업황 BSI는
98로 전달의 87보다 11포인트 증가했으며,
이번달 업황 전망 BSI도 97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비제조업체의 9월 업황 BSI는 88,
10월 업황 전망 BSI는
92로 전달보다 각각 7포인트와 10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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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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