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축제의 계절(토)

유희정 기자 입력 2011-10-01 00:00:00 조회수 0

◀ANC▶
문화의 달인 10월, 울산지역에서는
그 어느때보다도 각종 축제가 풍성하게
마련됩니다.

각양각색의 축제와 함께 문화의 향기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가을 억새가 만개하는 간월재에서 내일(10\/2)
신나는 풍류 한마당이 펼쳐집니다.

전국 유일의 산악 음악회 울주 오디세이.

피아니스트 임동창 씨와 타악그룹 온터 등이
등산객들과 함께 흥겨운 민요를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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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을 이어 온 우리 옹기의 전통을
알리는 옹기축제가 한창입니다.

기네스 인증을 받은 세상에서 가장 큰
옹기를 비롯해 옹기마을 장인들이 만든
다양한 옹기가 전시됩니다.

(S\/U)이번 축제에서는 작은 화분 크기의
옹기를 직접 만들어본 뒤 완성된 화분을
바로 가져갈 수 있게 됐습니다.

◀INT▶ 옹기 장인
옹기 굽는데 오래걸려 대신 완성품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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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설화의 무대인 울산.

판소리와 인형극 같은 전통 연희부터
마술과 비보이까지 처용설화를 주제로 한
각종 공연이 펼쳐지는 처용문화제가 열립니다.

라틴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북유럽 등
전세계의 음악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월드뮤직페스티발도 함께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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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이밖에도 울산 출신의 가수 고복수를
기리는 가요제와 민속예술제, 산업문화축제 등
10월 한 달 내내 울산 각지에서 흥겨운 축제가
계속됩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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