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개관 이전에
울산지역에서 출토된 유물들이
박물관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그동안 출토된 유물들이 이미 국가 문화재로
귀속돼 보관 기관이 지정된 만큼
울산박물관으로 환수하는 것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박물관 개관 이전에 출토된 울산지역
유물은 7만여 점에 이르며, 이 유물들은
경주와 김해 등 전국의 국립박물관에 흩어져
전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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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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