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학교안전사고에 대한
보상금이 지난 2009년 5억1천원 이던 것이
지난해에는 4억7천만원으로 8.3% 줄어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전체 학교안전사고가 1천910건인
가운데, 고등학교가 1억8천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중학교 1억4천만원, 초등학교
1억3천만원 순으로, 고학년일수록 큰 사고가
자주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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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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