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에 배움터 지킴이가 모두 배치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 폭력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권영진 의원에 따르면
울산은 배움터 지킴이 배치율이 전국 평균 73.5%보다 훨씬 높은 100%임에도 불구하고
학교 폭력은 지난 2009년 178건에서
지난 2010년 236건으로 오히려 늘어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배움터 지킴이가 근무하지
않는 방과 후 시간에 학교 폭력이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고 근무 시간 연장 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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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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