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1)밤 10시 40분쯤 중구 옥교동의
한 의류타운 건물 4층에서 불이나
집기 등을 태워 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4층 주택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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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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