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2천14년부터 울산에서 롯데 홈경기를
치르기로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를
오는 7일 울산시청에서 체결합니다.
울산시는 최근 남구 옥동 울산체육공원내에
300억 원을 투입해 만 2천 석 규모의
야구장을 짓기로 하고
롯데 홈경기를 유치를 타진해왔습니다.
울산시는 롯데 자이언츠가 경기장이 준공되는
2천14년부터 매년 최소 9게임 정도를 울산에서
치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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