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도시 울산만들기 성과-미흡 공존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0-0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녹색성장을 기치로 친환경도시로
거듭나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자체 평가한 자료에 따르면
폐자원의 에너지화를 통한 생태산업단지 구축과
태화강 대공원 등 녹지조성사업,
공익형 탄소기금 조성을 통한 녹색시정 구현
등은 대 내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80% 이상이 도난돼 중단된 시민 공영
자전거제와 친환경상품 구매촉진사업,
녹색 창업보육센터 운영지원사업 등은 미흡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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