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보삼마을에 들어서는 울산시
종합장사시설 하늘공원 공사가 재개됐습니다.
보삼마을 주민들은 울산시가 오는 20일까지
하늘공원 운영권에 대한 시의 입장을 마련해
알려주기로 함에 따라 어제(10\/1)부터
공사장 원천봉쇄를 일단 철회했습니다.
506억원을 들여 내년 8월 완공예정인
하늘공원은 보삼마을 주민들이 운영권을 요구해 울산시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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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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