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3) 새벽 2시 50분쯤 남구 신정동
61살 변 모씨의 식당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냉장고 등을 태워 1천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택을 개조해 사용하던 식당
1층 마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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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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