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전 개교 울산외고 등 5곳

홍상순 기자 입력 2011-10-03 00:00:00 조회수 0

최근 10년 동안 준공 전에 개교한 학교가
5곳에 이르러 학생들을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시켰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안민석 의원에 따르면
최근 10년동안 울산지역에는 67개 학교가
개교 했으며 5개 학교가 준공전에
개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004년 개교한 월계초와 문수중,
지난 2006년 개교한 문현고와 무거고는
개교후 한달에서 석달 뒤 준공했으며
지난해 개교한 울산외고는
옹벽 붕괴사고로 아직도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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